스마트태그

머니핀은 이용자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입력요소를 지속적으로 줄여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수준에서 거의 유일한 입력요소는 거래를 태그로 분류하는 행위인데요.

이 역시 자동화 수준을 점점 높여 가고 있습니다.

스마트태그는 이런 자동화 중 하나로 거래처 및 적요를 기준으로 같은 거래가 3회 이상 있다면 미리 태그를 지정하고 이후 수집되는 거래는 자동으로 분류되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매출거래와 체크카드입금/ 출금 거래는 별도의 지정이 없어도 자동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위치: 설정 > 회계 > 스마트태그)

필터

거래 탭 상단에 몇 가지 기능 아이콘이 있습니다.

그중 필터 기능을 이용하면 거래유형, 기간 그리고 업체명 등 검색으로 필터링 된 거래목록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전에는 거래목록이 길면 길수록 특정 거래를 찾는 것이 고된 일이었고, 거래 탭은 단순히 분류작업 페이지 정도의 의미였지만 이제는 진정한 "총거래원장"의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직접등록

역시 거래 탭 상단에 있는 아이콘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머니핀에서 대부분의 거래는 인증정보등록으로 자동 수집되지만 일부 거래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 직원 개인 카드로 사용한 회사 경비
  • 종이로 된 세금계산서
  • 간이영수증
  • 봉투에 담겨 현금으로 전달되는 경조사비 등

경우가 있겠죠.

등록 기능은 이럴 때 이용하고 3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1. 거래직접등록: 이용자가 직접 등록할 수도 있고,
  2. 거래입력요청: 영수증 등 이미지로 입력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 영수증 상에서 거래일자, 금액, 거래처가 확인되어야 입력이 가능합니다. (요청 후 24시간 이내 입력)
  3. 인건비등록: 인건비 및 원천세 신고를 머니핀으로 하지 않는 경우도 있을텐데요. 그렇다해도 인건비라는 비용이 장부에 입력은 되어야 합니다.

개별거래에서 비용등록, 현금경비출금 등 태그를 선택하는 것도 거래직접등록과 동일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분할

드물기는 하지만 한 거래처에 성격이 다른 복수의 대금을 뭉쳐서 지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 금융기관에 차입금을 분할상환할 때 상환액에 원금과 이자가 포함되어 있다면 이체거래에서 분할 기능을 사용해 금액을 쪼갤 수 있죠. 원금과 이자로.
  • 스마트스토어에서 정산액을 입금 받을 때, 사실 정산액은 판매가에서 수수료를 뺀 금액입니다. 실은 판매액을 받고, 수수료를 지급하는 두 거래가 합쳐진거죠. 이럴 때는 분할 기능으로 수수료를 (-)금액으로 입력하면 금액이 판매액과 수수료로 나뉘겠죠?

스마트스토어 등 플랫폼을 이용하는 사업자라면 꼭 알아야 할 테크닉일 수도 있겠네요.

수정

역시 드문 경우기는 하지만

카드 취소가 발생한 경우 스크래핑 시점에 따라 최종 승인된 금액과 다른 금액으로 동기화되거나 해외에서(또는 해외 쇼핑몰에서) 카드를 사용한 경우 카드사에 따라 거래내용이 외화로 표시되어 수집되기도 합니다.

한동안 이런 경우 삭제 후 직접등록 방법으로 해결을 했는데 설명의 어려움도 있고 환율적용이 번거로울 뿐 아니라 정확한 것도 아니어서(게다가 외화환산손익까지 장부에 반영해야 하는 등) 금액 자체를 수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금액은 해당 카드사에서 실제 결제금액을 확인해서 수정하면 됩니다.

(위치: 태그 더보기 > 수정 아이콘)

메모

머니핀은 입력요소 최소화를 지향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이 이용자의 요구사항이죠.

이 기능 역시 이용자 요구가 반영된 것으로 비망기록이 필요한 거래라면 간단한 메모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메모와 더불어 파일 또는 이미지 첨부도 가능하죠.

(위치: 태그 더보기 > 메모 등 해당 아이콘)

추가기능을 소개하는 이 글은 아마도 계속 보완되어 갈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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