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핀에서,
통장출금은 일반적으로 "미지급금의 지급"으로 처리합니다.
다른 거래와 달리 통장거래는 태그를 선택하고 나면 거래처를 선택하라고 하죠.
그 이유는 세금계산서, 카드 등 거래는 거래내용에 이미 분명한 거래처 정보가 있는데 통장 입출금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죠.
(비고란에 메모는 분명한 거래처 정보라고 보기 어려워요)
다행히 최근 업뎃으로 거래처 자동검색을 통한 노출기능이 생겼으니 이또한 어렵진 않을 거에요.

통장출금을 일반적으로 미지급금의 지급으로 처리한다고 했으니, 그렇지 않은 경우를 살펴 보면 도움이 되겠죠 :)

+ 도소매업이고 상품구매한 경우

"상품대지급"을 선택해요.

+ 거래처가 정해진 경우

  • 원천세납부, 부가세납부: 세무서
  • 4대보험료 납부: 각 공단
  • 대표자 출금: 대표자
  • 현금출금: 회사
  • 계좌대체출금: 상대계좌
  • 체크카드출금: 해당 카드사
  • 이자지급: 해당 금융기관

이런 경우는 거래처를 선택하지 않아도 되죠. 거래 성격에 맞는 태그만 선택해 주세요.

+ 거래증빙이 없는 통장 출금

거래는 "청구"와 "결제"로 이뤄져요.
세금계산서나 카드전표와 같은 거래증빙을 받는 건 사실 청구거래가 되는 거죠.
머니핀의 거래내역 피드에 이런 청구거래 없이 통장출금거래만 있는 경우에는 청구거래를 다음의 방법으로 입력해 주셔야 해요.

  • 우측 상단 3점 터치, 거래 직접등록
  • 또는 거래카드를 꾸-욱 눌러 직접등록

아무래도 입력요소가 적은 두번째 방법이 수월할 것 같군요.

위 항목들과는 조금 다른 성격이지만, 개인사업자의 경우는 통장거래를 처리하는 방법이 조금 달라요.

+ 단식부기로 설정된 개인사업자의 통장 출금

머니핀에서
개인사업자는 단식부기가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어요. 단식부기는 통장입출금 내역을 굳이 회계처리할 이유가 없어서 해당 거래카드를 터치하면 "확인"만 되고 있죠.
태그들이 펼쳐지지 않으니 다소 당황스러울 수도 있지만.. 단식부기라서 그래요 :)

개인사업자라도 설정>회사정보>상세정보에서 복식부기로 변경할 수 있고,
우리는 많은 개입사업자 분들이 이렇게 하시기를 원하기도 합니다.
복식부기를 통해 장부의 완전성, 자동검증 그리고 무엇보다 채권, 채무 관리가 원할해 질 수 있으니까요.

그럼 또 다른 포스팅으로 만나겠습니다.

더 많은 이용자 가이드 보기 >>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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