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핀에서는

  1. 홈택스(전자세금계산서, 현금영수증)
  2. 여신금융협회(카드매출)
  3. 통장
  4. 사업용카드

거래 내용 자동으로 동기화되고 있어요.
그것도 실시간으로!!

전자세금계산서가 일반화되고, 카드사용이 빈번해지면서 자동으로 수집되지 않는 거래 내역은 전체 거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작습니다.
자동 수집되지 않는 거래라 하면 현금으로 지출한 간이영수증, 거래처 경조사비 및 인건비 정도가 되겠네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런 거래를 머니핀에서 어떻게 처리하는지 알려 드릴게요.

+ MoneyPix(사진촬영)

종이세금계산서 또는 간이영수증을 받았나요?
그럼, 사진을 찍으세요!!
머니핀 데이터센터에서 24시간 내에 입력을 해드릴 거예요.

사진과 거래내역은 머니핀 서버(AWS)에서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게다가 이 기록은 "국세기본법 제85조의 3 전산조직을 갖추고 전산시스템에 의하여 보관되는 것"이라서 실물증빙과 동일한 효력을 갖고 있어요.

+ 거래 직접등록

거래증빙이 없는 경우,
(예. 거래처 경조사비, 간이과세자에게 송금, 규정에 의한 일비 등)
우측 상단의 확장메뉴(···)를 터치해서 직접 등록할 수 있어요.

  • 유형(세금계산서, 영수증, 통장)을 선택하고
  • 날짜, 금액, 적요 및 거래처를 입력한 후
  • 저장을 하면 거래카드가 만들어지죠.

그 이후에는 자동으로 수집된 거래와 동일하게 생성된 거래카드를 클릭하고 유형별로 추천을 받아 분류하면 됩니다.

+ 인건비 등록

정규직, 프리랜서, 일용직 등에게 지급한 인건비가 있나요?
그럼, 인건비 등록을 통해 비용으로 집계할 수 있어요.

  • 임직원급여: 지급일, 급여항목, 공제항목을 입력해요.
  • 일용직급여: 일당 10만원 미만이면 지급총액만 입력해요.
  • 사업소득 및 기타소득: 지급일, 지급총액을 입력하면 소득세/지방소득세 자동 계산
  • 퇴직급여: 지급일, 지급액, 소득세/지방소득세를 입력해요.

통장에서 실제로 지출할 땐

  • 소득자에게 지급되는 금액은 "미지급금 지급"을 태그하고, 거래처는 해당 소득자를 선택하세요.
  • 원천세는 "원천세 납부"를 태그,
  • 4대보험은 "4대보험료 납부"를 태그하면 되겠죠.

이제 Payroll(인건비/4대보험) 모듈의 추가로 인건비 전표까지 자동으로 생성되죠.

자동으로 수집되지 않는 거래와 인건비의 처리까지 모두 끝냈어요.
어때요? 어렵지 않죠 :)

다음 포스팅에서 지금까지의 가이드를 포함한 머니핀 사용설명서를 확인해 보세요.

>>사용설명서는요?


사업하는 좋은 습관, 머니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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