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는 사업자,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사업자가 아닌 자.

이 포스팅에선 세상의 절반(응??)인 사업자를 어떻게 구분하는지 깁쑤키 파고 들어 보겠습니다. 아.. 어렵진 않아요^^

우선 개인사업자가 있고, 법인사업자가 있겠네요. 이건 누구나 알고 있으니 페스.

그 다음 면세사업자와 과세사업자에 대해 짚어 볼까요?
면세와 과세. 하나는 세금을 면(免)해주고 하나는 세금을 부과한다는 의미죠.
이때의 세금은 부가가치세를 의미해요.
부가가치세는 농축수산물이나 생필품과 같은 물건에는 과세되지 않아요. 생활안정을 위한다는 의미가 있겠죠^^

또 다른 구분 역시 부가가치세와 관련이 있어요.
바로 간이과세사업자와 일반과세사업자가 그것인데요. 구분기준에 대해 얘기하기 전에..
 많이 들어 보셨을 이 "간이과세", "일반과세"라는 구분 기준은 오직 "개인사업자"에게만 해당되요. 법인사업자는 무조건 일반과세자랍니다. 기억해 주세요^^

간이과세는 사업 첫 해 또는 직전연도 수입금액(그냥 매출액이라고 생각해 주세요)이 4,800만원 이하인 경우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이 방법을 선택한다고 하면 그때부터는 간이과세자가 되는 거죠.
"간이"라는 말이 주는 뉘앙스처럼 먼가 대강해도 될 것 같은.. 역시 부가가치세 신고 또는 부가가치세법 상 해야 할 일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신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간이과세와 일반과세의 차이점은 포스팅을 달리 해서 다시 설명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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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얘기할 사업자의 구분 기준은 "간편장부사업자"와 "복식부기사업자"에요.
머니핀에서 꼭 설명하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기도 하죠. 모르실수도 있겠지만 머니핀은 장부를 작성하는 앱이거든요^^

사업 첫 해거나 전년도 수입금액이 아래 금액에 미치지 못한다면 장부를 간편하게 만들어도 그럴 수도 있으려니 하고 넘어 가는 거에요.

>도소매, 농축수광업 - 3억원
>음식, 숙박업 - 1.5억원
>서비스업 - 0.75억원

간편장부와 복식부기의 비교는 역시 포스팅을 달리 해서 설명드려야 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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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길어졌으니 간단히 정리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사업자는 면세vs.과세사업자 / 간이vs.일반과세사업자 / 간편장부vs.복식부기사업자로 구분할 수 있어요.

그런데 당신은 누구신가요??

May the MoneyPin force b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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