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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유형(증빙거래vs.통장거래)과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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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의 거래유형은 5가지가 있어요. 머니핀은 이를 두 종류로 그룹핑하고 유형별 태그를 제공하고 있죠. 유형별 태그 그리고 선택방법 등을 본문에서 확인해 보세요.
인증정보를 등록하고 거래내역이 채워지기 시작했나요?
머니핀은 수많은 거래를 딱 5가지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하나씩 살펴 볼까요?
  1. 계산서: 세금계산서 또는 계산서(면세업의 경우)를 주고 받는 거래
  1. 카드: 카드매출 또는 지출용 신용(체크)카드의 사용
  1. 현금: 현금영수증 주고 받은 것과 위에 카드, 계산서 외에 자동 수집되지 않고 등록된 거래(거래 탭 상단 +에서 직접등록 또는 입력요청으로 추가된 거래를 의미해요)
  1. 인건비: 급여 탭에서 인건비 입력 후 확정하면 거래내역에 추가
  1. 통장
각 거래내역을 보면 우측에 타원형으로 유형이 표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을거예요.
이제 이 5가지 종류를 두 가지로 다시 묶어 볼 텐데요.

증빙거래

계산서/ 카드/ 현금/ 인건비 거래를 하나의 그룹으로 그룹핑하고 이를 증빙거래로 부르기로 해요.
증빙이란 흔히 지출증빙이라고 표현할 때 그 증빙입니다.
머니핀에서는 이 증빙거래로 매출과 각종 비용을 처리합니다.
제공되는 태그를 살펴보면 복리후생비, 소모품비, 여비교통비 등등 느낌이 오죠?
카드 지출 건의 경우 태그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거래 정보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태그 끝 (+)를 눌러 계정분류 더보기에서 카드를 사용한 사업장의 더 상세한 정보(예. 전자상거래, 식당 등)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정분류 더보기에서는 각 태그에 대한 간략한 설명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세금계산서 매출과 카드 매출은 태그를 선택할 필요도 없이 자동으로 매출로 분류가 됩니다. 그래야 이용자가 더 편리할테니까요.
비용 태그를 선택할 때 '이제 맞는 건가?' 하는 걱정이 들 수도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없는 비용을 만들거나(또는 반대로 있는 비용을 없애거나) 개인적으로 지출한 내용을 사업관련 비용으로 처리하는 등의 경우만 아니라면,
어떤 지출은 반드시 어떤 이름의 비용으로 처리해야 한다는 규칙 같은 것은 없습니다.
사업 상황에 맞게 상식선에서 사용하면 되는 거죠.
다만, 동일한 기준으로 계속 분류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머니핀은 이용자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입력요소(앱을 이용하기 위해 뭔가를 해야 하는 것)를 지속적으로 줄여 나가고 있습니다.
셋업 단계에서 거래내역 자동수집을 위한 조회정보 인증을 제외하면 사실 이용자의 유일한 입력요소는 거래를 태그로 분류하는 행위인데요.
우리는 이 분류 역시 자동화 수준을 점점 높여 가고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 설명할 스마트태그(반복거래에 자동으로 태그 지정)도 그렇고 업종, 상호 그리고 적요 등 거래정보에서 룰을 찾고 적용해서 자동 태그되도록 준비하고 있죠.
그러니 점점 쉽고 편리해질 머니핀을 충분히 누려 주세요.

통장거래

5가지 유형 중 남은 것은 통장 뿐이죠. 남은 하나의 그룹은 바로 통장거래입니다.
머니핀에서는 증빙거래로 매출 또는 비용을 인식하고(그런데 아직 돈이 들어 오거나 나가지는 않은 상태) 통장거래는 그 매출대금이 회수되거나 비용이 지급되는 것으로 처리합니다.
그래서 증빙거래와는 제공되는 태그 종류도 다르죠.
이 통장거래 분류는 거래처 선택 등 추가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데요. 이건 새로운 글에서 설명을 이어 가겠습니다. 아래 링크로 바로 새로운 글로 이동이 가능합니다.